낚싯배를 타고 다니다 보면 가끔 스크류에 밧줄이나 그물이 걸려 운항을 못하게 되는 경우를 겪게 됩니다.
스크류에 걸린 장애물을 제거해야지만 다시 배가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.
예전에는 선장이나 선원이 칼을 들고 바다에 뛰어들어가서 잠수를 해 일일이 잘라냈던 때도 있었습니다.
요즘은 선미에 스크류박스라는 시설이 있어서, 이 박스를 들어내고 갑판에서 톱과 낫으로 스크류에 걸린 그물이나 밧줄을 제거합니다.
예전에 비하면 많이 안전해졌지만, 그래도 배가 운항능력을 상실하는 상황은 매우 위험합니다.
특히 야간 운항을 할 때는 더욱 그 위험이 큽니다.
스크류에 감긴 폐그물을 제거하는 영상입니다.
바다에는 밑밥과 미끼 말고는 아무 것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
#스크류 #폐그물 #운항불가 #대형사고 #밧줄 #바다낚시 #월간바다낚시 #월간바다낚시&씨루어 #디낚 #디낚티비 #디낚TV
대표: 오계원, 상호명: (주)파스미디어
사업자등록번호: 605-81-93977
주소: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981, 시청센트빌 109호